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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설 민생안정 대책 총정리|장보기 할인부터 고속도로 무료까지 한눈에

by 오렌지마을 2026.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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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의 민생안정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한 성수품 공급 확대,
소상공인·중소기업을 위한 대규모 금융 지원,
그리고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와 각종 복지급여 조기 지급까지 포함됐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설 민생안정 대책의 핵심 내용
일반 국민 입장에서 꼭 알아야 할 혜택 위주로 정리해드립니다.


설날-민생안정대책
설날-민생안정대책

1️⃣ 설 성수품 역대 최대 공급|최대 50% 할인 혜택

정부는 설 명절을 맞아 16대 성수품을 평소 대비 1.5배,
27만 톤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 주요 품목 공급 확대

  • 배추·무: 평소 대비 1.9배 (총 1만 1천 톤)
  • 사과·배: 5.7배 확대 (총 4만 1천 톤)
  • 소·돼지고기: 10만 4천 톤
  • 닭고기·계란: 1만 8천 톤
  • 수산물(명태·고등어 등): 9만 톤

특히 정부 비축 수산물은 마트·전통시장에 직접 공급
시중가 대비 최대 5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온누리상품권-역대최대환급
온누리상품권-역대최대환급

2️⃣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 910억 원|1인당 2만 원까지

이번 설에는 할인 지원 예산도 사상 최대인 910억 원이 투입됩니다.

💸 얼마나 할인받을 수 있나?

  • 농축산물: 최대 40% 할인
  • 수산물: 최대 50% 할인
  • 1인당 할인 한도: 기존 1만 원 → 2만 원으로 확대

정부 지원 20% + 유통업체 자체 할인 20~30%가 동시에 적용됩니다.

🏪 전통시장 추가 혜택

  •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 시
    👉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
  • 1인당 최대 2만 원
  • 행사 규모: 330억 원 (전년 대비 확대)

더 싸게 - 농수산품 910억원 지원
더 싸게 - 농수산품 910억원 지원

3️⃣ 소상공인·중소기업 금융 지원|39조 원 신규 공급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도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 핵심 내용 요약

  • 신규 자금 공급: 39조 3천억 원
  • 대출·보증 만기 연장: 58조 원
    • 원금 상환 유예
    • 만기 1년 연장

👀 영세 소상공인 특별 지원

  • 연 매출 1억 400만 원 미만
  • 대상: 약 230만 명
  • 1인당 25만 원 ‘경영안정 바우처’ 지급 (2월부터)

4️⃣ 서민·취약계층 지원|복지급여 설 전에 미리 지급

설 명절 전 생활비 부담을 덜기 위해
28종 복지급여, 총 1조 6천억 원이 조기 지급됩니다.

✔ 설 전에 지급되는 주요 급여

  • 생계급여
  • 주거급여
  • 긴급복지 지원금 등

👉 원래 지급일보다 앞당겨 2월 13일까지 지급 완료

또한,

  • 햇살론 등 서민금융 1조 1천억 원 공급
  • 불법 사금융 예방 소액대출 금리 인하
  •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등유·LPG 가구 14만 7천 원 추가)

5️⃣ 설 연휴 교통·여행 혜택|고속도로 무료

🚗 교통 혜택

  • 2월 15~18일, 4일간 고속도로 통행료 전면 면제
  • KTX·SRT 역귀성 최대 50% 할인
  • KTX 4인 동반석: 9만 9천 원

🎉 문화·관광 혜택

  • 4대 궁, 종묘, 조선왕릉 무료 개방
  • 국립현대미술관·자연휴양림 무료
  • 공공기관 주차장·학교 운동장 무료 개방

6️⃣ 꼭 알아두면 좋은 포인트 정리

✔ 설 장보기는 전통시장 + 할인 기간 활용
✔ 소상공인은 대출 만기 연장·바우처 여부 꼭 확인
✔ 복지급여 대상자는 설 전 입금 일정 체크
✔ 귀성·귀경 계획 있다면 교통 혜택 적극 활용


마무리

이번 2026년 설 민생안정 대책
단순한 명절 지원을 넘어 생활 전반의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장바구니 물가부터 금융, 교통, 복지까지
내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은 놓치지 말고 꼭 챙기세요.

👉 정책 정보는 알고 쓰는 사람이 가장 이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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